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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02 01:28최종 업데이트 04.05.02 10:01

[사진]이보다 더 아름다울 순 없다

서울 광장에서 펼쳐진 빛의 축제, 다채로운 빛의 향연 'PiGi 퍼포먼스'

시청 청사가 현란한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변신해 있는 모습
시청 청사가 현란한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변신해 있는 모습 ⓒ 유영수
잔디 광장 개장과 'Hi Seoul 페스티벌 2004' 개막을 기념하는 5월 1일의 축하 공연에서 단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낸 'PiGi 퍼포먼스'의 명장면을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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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로마에 있는 신전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듭니다.
마치 로마에 있는 신전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듭니다. ⓒ 유영수
붉은 색 커튼이 드리워지는 형상을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붉은 색 커튼이 드리워지는 형상을 아름답게 보여 줍니다. ⓒ 유영수
오페라가 방금 끝난 무대처럼 보이는 시청 건물
오페라가 방금 끝난 무대처럼 보이는 시청 건물 ⓒ 유영수
시청 건물을 테마로 한 이 공연은 서울의 밤하늘을 현란한 빛의 향연으로 수놓았으며, 시민들에게 경이로운 세계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아! 정말 너무 환상적인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 정말 너무 환상적인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유영수
ⓒ 유영수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은 신비로운 빛의 향연에 빠져 자기도 모르게 연신 탄성을 질렀으며, 마치 시청 건물이 기운 듯한 상황을 연출한 장면에서는 겁많은 어린이가 울음을 터트리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피사의 사탑이냐구요?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피사의 사탑이냐구요? 절대 그렇지 않답니다. ⓒ 유영수
위에서 본 아름다운 빛의 향연은 바로 이 장치들의 작품이랍니다.
위에서 본 아름다운 빛의 향연은 바로 이 장치들의 작품이랍니다. ⓒ 유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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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수 (grajiyou) 내방

사람을 사랑하고 대자연을 누리며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서울에서 평생 살다 제주에서 1년 반,포항에서 3년 반 동안 자연과 더불어 지내며 대자연 속에서 깊은 치유의 경험을 했습니다. 인생 후반부에 소명으로 받은 '상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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