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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01 10:53최종 업데이트 02.02.04 17:56

대선주자 초청 인터뷰①-노무현
5일 오후3시…기자회원 패널 모집

2월 5일 오후 3시 <오마이뉴스> 편집국에서 열려

▲ 노무현 민주당 상임고문. ⓒ 오마이뉴스 자료사진 / 이종호
2002년 대선을 맞아 <오마이뉴스>는 민주당 대선주자들을 초청해 '특별 열린인터뷰'를 개최합니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오는 2월 5일 오후 3시 노무현 상임고문과의 열린인터뷰를 갖습니다.

<오마이뉴스>의 대선주자 초청 특별 열린인터뷰는 고정된 기존 토론회 방식을 지양하고, 원하는 기자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석해 직접 질문을 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열린' 인터뷰입니다.

노무현 고문의 '특별 열린인터뷰'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자회원은 오는 5일(화요일) 오전 10시까지 <오마이뉴스> 편집국에 전자우편(ohmynews@ohmynews.com)이나 팩스(02-733-5011)로 신청을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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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 패널을 신청할 때에는 반드시 이름, 전화번호, 전자우편(E-mail) 주소, 현재 하는 일 등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공간 사정으로 부득불 참석 기자회원의 상한선을 50명으로 제한하며, 예상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선착순으로 선발합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뷰 초청 대상: 노무현 민주당 상임고문
▶ 일시: 2월 5일 화요일 오후 3시
▶ 소요 시간: 약 2시간30분(휴식 시간 포함)
▶ 장소: <오마이뉴스> 편집국 (서울시 종로구 내수동·세종문화회관 뒷편)
▶ 지정 패널: 유시민(시사평론가·사회자), 정대화(상지대 교수), 정운현(<오마이뉴스> 편집국장)
▶ 초청 패널: <오마이뉴스> 기자회원(사전 '참석 예약' 필수)

열린인터뷰에 직접 참여하지 못하시더라도 노무현 고문에게 질문을 분들께서는 이 기사 아래 '독자 의견 쓰기' 코너나, <오마이뉴스>에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질문 내용을 보내주시면 인터뷰 때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인터넷상의 질문은 토론회가 진행되는 도중에도 받습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대선주자 초청 특별 열린인터뷰 전체 일정

△ 노무현 고문 (2월 5일 화요일 오후 3시)
△ 한화갑 고문 (2월 8일 금요일 오후 2시30분)
△ 김중권 고문 (2월14일 목요일 오후 3시)
△ 이인제 고문 (2월19일 화요일 오후 3시)
△ 정동영 고문 (2월21일 목요일 오전 10시)
△ 김근태 고문 (2월25일 월요일 오전 10시·예정)
△ 유종근 지사 (2월26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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