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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서, 홍남기, 너도 출마 할래?   개소리를 한다. 소신이라고 하겠지. 생각이 달랐다면 처음부터 함께하지 말았어야 한다. 들어가서 어떻게 해보려고 했다? 그 건 그저 비겁한 말일 뿐이다. 원래부터 국민은 안중에 없는 철밥통 공무원이다. 재정 건전성? 하하하, 소가 웃는다. 그 놈의 재정이 건전해서 우리 삶이 이렇게 팍팍했나? 잘 해 봐라.
  2. 하이델베르크의 철학자 길도, 백련사에서 다산초당까지의 길도, 다시 가보고 싶은 길이다. 하지만 요즘은 집을 나서면 이어지는 경기도 용인 수지 서광사 가는 길이 내 마음의 철학자의 길이다. 눈이 오면 눈이 와서 꽃이 피면 꽃이 펴서, 어느 산길에나 내 마음 줄 것은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