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박사인 윤형권 기자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6년)로 활동하다가 언론사에서 6년 간 근무 후 세종에서 광역지방의원으로 6년 간 봉직했다. 지금은 행복을 찾아 새로운 일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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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냅둬유. 세종은 이해찬이래유. 법을 바꿔 국비 7천억원 확보했지유. 첫말 방음터널도 5백억 들여서 엘에치가 하도록 했지유. 또 ktx세종역 만들기로 했구유. 어린이전문의료센타도 맹근다구 했유. 그동안 한 일을 보면 해찬님은 한다면 하는 분이다라구유. 무소속이라두 당선은 유역하다던디유.
  2. DJ와 노무현을 부관참시한것입니다. 13대 총선에서 김종인을 낙선시킨 것에 대한 장치보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