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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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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여행하며 자주 글자를 적습니다. <그때, 거기, 당신>, <어쩜, 너야말로 꽃 같다> 란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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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챗봇 마뉴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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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섬마을을 이루는 고택들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고운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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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둣빛 밤송이가 한창 가을을 향해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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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좁은 외나무다리는 가만가만 천천히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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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아래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내성천을 곡선으로 가로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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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흐르는 곁의 강둑길, 훌쩍 키 큰 해바라기를 비롯해 고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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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방렴 멸치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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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향토음식 죽방렴 멸치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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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어업방식 남해 죽방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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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지족해협 죽방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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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지는 별해로 고사리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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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해로 수국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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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조 때 드러나는 신비로운 바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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