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rheejy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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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9

대학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다 정년 퇴직 하였다. 늘그막에 인공지능에 흠뻑 빠져 쓰다보니, 어떻게 쓰는 것이 바르게 쓰는 것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을 냉정히 바라보아야 한다. 그 능력을 과대평가해도 안되지만 지나치게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icon출판정보 물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