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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
noheene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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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직장생활을 끝내고,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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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오전 9시, 팥빙수 주문에 놀란 카페 사장님
'잡초와의 전쟁' 끝에 얻은 수확물 애단호박...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
잉걸기사
2026.07.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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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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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음악까지 한 딸인데... 31살에서야 보게 된 무대
전공과는 무관한 직장 다니면서 준비한 발표회를 보며 감정이 벅차 올랐습니다
오름기사
2026.07.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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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현관문 앞에 놓인 팔순 엄마가 보낸 택배, 상자를 열었더니
탱글탱글한 토마토와 가지, 대파, 흙 묻은 상추까지... 눈앞에 펼쳐진 밭의 정경
버금기사
2026.07.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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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퇴직 '선배님'이 가던 길 돌아와 해준 뭉클한 한마디
"이제 마음 편하게 먹고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 따뜻한 응원을 받다
잉걸기사
2026.06.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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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세상 모든 워킹맘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작은 위로
"김밥 싸고 자전거 타던 주말"... 서른 딸이 워킹맘 엄마에게 건넨 말
잉걸기사
2026.06.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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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콩 파종 후 시작된 눈치 싸움, 새들의 지혜를 엿보다
잉걸기사
2026.06.0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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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다시 시작한 공부, 마음의 근육을 키우고 있다
잉걸기사
2026.06.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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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섬유유연제 냄새가 안나" 아들 전화에 엄마가 알아챈 것
AI 직원 여럿 고용한 1인 개발자 아들의 빡빡한 살림살이... 고단하면 언제든 집에서 쉬어 가렴
으뜸기사
2026.05.3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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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귀농 2년차, 이제야 마음의 뿌리를 내리는 기분
잉걸기사
2026.05.2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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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정신 번쩍 든 남편의 한마디 "또 누워서 고추 딸 거야?"
올해 첫 고추를 따고 곁순을 제거하는 날
잉걸기사
2026.05.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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