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

noheene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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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6

90년 12월 17일 첫 출근, 25년 12월 17일 마지막 출근 35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이제 그 직장을 탈출했습니다. 지금까지 직장을 다니며, 아이들을 키우며, 나를 살피며 가졌던 감정들을 글로 남기는 글쓰기에 이제 입문한 초보입니다.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따스하게 전달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