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선

linatry

책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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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8

도시의 바쁨에서 벗어나, 별이 총총하고 잣나무 향기가 가득한 시골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철학책을 펼쳐 한 문장 한 문장 천천히 곱씹는 기쁨을 새롭게 발견하고 있습니다. 느리지만 깊이 사유하는 삶을 배워가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