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지 sangji62 사는이야기|기사 3건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이다. 세 아이를 모두 키워 독립시켰다.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나이를 의식하지 않고 하고 싶은 건 다 한다. 친구들은 나를 모두 가진 '얄미운 여자'라고 부른다.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