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순

raona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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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9

태국에서 24년째 거주하며 국제학교에서 IB Korean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차이를 존중하며 살아갑니다. 언어와 문화가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며, 교육과 글쓰기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일을 소중히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