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희 mihee7589 사는이야기|기사 7건 site 늘 글쓰는 일 근처에서 기웃거렸습니다. 현재는 브런치에서 에세이를 씁니다.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을 쓰고 싶다는 소망은 변한 적이 없습니다. icon소속그룹 요망진 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