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관숙

aragaya0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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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3

번역, 창작번역을 업으로 삼아 주로 남의 텍스트를 다뤄왔습니다. 유학생, 외노자, 외국인 엄마 신분을 차례로 거치며 지금은 베를린 호수와 숲 옆에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