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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순
agnes8697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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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와 읽기를 좋아하는 백발의 할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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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새벽 세 시, 아픈 어머니의 물수건을 적시며
잉걸기사
2026.01.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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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진눈깨비가 내리는 날, 만원 지하철에서 생긴 일
아픈 몸을 알아봐준 사람의 배려... 세상을 버티게 만드는 친절에 대해 생각하다
버금기사
2025.12.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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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우리가 버리는 것들이 계절을 바꾸고 있다
너무 많이 나오는 쓰레기들을 보다가
잉걸기사
2025.12.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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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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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편의점 가서 '봉투 주세요'가 유일한 대화"
응급실에 간 40대 미혼 조카의 연락을 받고... 외로움의 사회적 해법 필요
오름기사
2025.11.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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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자식들 전화만 기다리기엔 내 삶도 소중하니까
[천만 노인의 시대] 타인의 관심과 돌봄 대신 스스로 노년을 관리하고 개척해야
으뜸기사
2025.10.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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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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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앞에 놓인 낯선 봉지...메모 보는 순간 울컥
이웃이 정성스레 챙겨준 추석 음식
오름기사
2025.10.10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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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두부 한 모에 담긴 삶의 무게
자식 짐 되기 싫어서...
잉걸기사
2025.10.0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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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비만 오면 떠오르는, 평생 가슴에 맺힌 그 얼굴
거리를 떠돌던 그 아이... 다시 웃을 수 있길 몇 번이고 기도했다
잉걸기사
2025.08.1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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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사람을 견디게 하는 것
조심스레 다가온 길고양이와 나눈 일상의 교감
버금기사
2025.07.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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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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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자주 못 와 미안해요" 휠체어 앞에 퍼질러 앉은 아이들
잠깐의 면회를 위해 타국에서 온 남편과 아이들... 오래 기억될 '함께 잡은 두 손'
오름기사
2025.07.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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