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누리 knoong 사회|기사 5건 site 전주에 살며 읽고 쓴다. 연루된 관계 속에서 공생할 수 있는 삶을 실천하기 위한 기록 활동을 하고 있다. 돌봄과 연결의 힘에 기대어 더 정확히 비관하고 구체적으로 낙관하고 싶다. icon출판정보 안녕, 소리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