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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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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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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8건

icon 2025.12 올해의 뉴스게릴라상 하반기

사단법인 나눔과나눔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애도하는 게 일입니다>를 썼습니다. 유해하게 살아왔기에 무해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icon출판정보 애도하는 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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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산 사람을 위한 것"...부고장 출력해 직접 전달하는 이유

    [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공영장례, 하루 빨리 보편적인 사회보장제도가 되어야

    오름기사 2026.04.08 15:54
    • 추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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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빈소와 육개장은 국룰? 다른 장례식도 가능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대안적인 장례에는 이런 것도 있습니다

    오름기사 2026.03.17 11:58
    • 추천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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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장례는 허례허식? 이런 장례식도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한국 사회가 장례를 다시 의례로 되돌리려면

    오름기사 2026.02.25 16:53
    • 추천41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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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10세 소년부터 102세 어르신까지... 1471명의 마지막 한 달

    [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2025년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 통계, 기억해야 할 그들의 삶

    오름기사 2026.02.02 06:48
    • 추천26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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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는이야기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그가 '살아있었음에 대한 증인'이 되어 주세요... 특별한 자원봉사

    [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 자원 활동가 '동글' 인터뷰

    오름기사 2026.01.06 16:58
    • 추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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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이웃집 모자 장례까지 책임진 여성...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누군가의 인기척이 '무연고 사망자'에게 끼치는 영향

    오름기사 2025.12.05 11:24
    • 추천34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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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여덟 시간 이상의 비행 가능"... 아직도 잊히지 않는 고인의 공문

    [어쩌면 우리의 장례 이야기] 왜 외국인이 한국에서 '무연고 사망자'가 될까?

    오름기사 2025.11.12 15:34
    • 추천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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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2025 공동리포트 - 국민제안위원회

    "죽는 것도 서울 가서 죽어야 하나요?" 국가가 방치한 결과

    [2025 공동리포트 - 국민제안위원회] 국가가 '무연고 사망자' 통계 관리하고 장례의식 지원해야

    오름기사 2025.11.06 12:04
    • 추천16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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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는이야기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50대 남자의 장례식장에 어린 아이 영정사진이 걸린 이유

    [어쩌면 우리의 장례 이야기] 공영 장례 현장의 이야기... 자식의 부고 듣고 달려온 어머니

    오름기사 2025.10.21 13:47
    • 추천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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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TOP배치프리미엄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사망진단서 발급 안 해줘서 가족을 무연고 장례로... 황당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장례이야기] 법률 하나만 개정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오름기사 2025.09.30 10:02
    • 추천32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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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자의 인기기사

    • 1오빠가 죽었다니... 장례 치를 돈조차 없던 여동생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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