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안

freorga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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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세계의 도시들과 도시문화를 전공했다. 유럽의 문학과 예술, 여행을 따라 도시를 걸었다. 여전히 골목과 도시의 평범한 일상을 관찰한다. 지금은 강화도에서 유럽 채소와 나무를 기른다. 틈틈이 글을 쓰고 문학을 번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