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안 freorga 사는이야기|기사 27건 site 영국에서 세계의 도시들과 도시문화를 전공했다. 유럽의 문학과 예술, 여행을 따라 도시를 걸었다. 여전히 골목과 도시의 평범한 일상을 관찰한다. 지금은 강화도에서 유럽 채소와 나무를 기른다. 틈틈이 글을 쓰고 문학을 번역한다. icon출판정보 벽 위의 얼룩 / 큐 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