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환 birdlove711 사는이야기|기사 2건 site 지리산 아래 섬진강이 흐르는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새를 관찰하는 것이 취미였고 이제는 더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