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

jieun1229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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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34

책 만드는 출판노동자. 세 권의 책을 낸 작가. 근근이 뛰는 여성 아마추어 풋살선수. 나이 든 고양이 웅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풋살 신동이 되고 싶습니다. 《편집자의 마음》, 《들어 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를 썼습니다.

icon출판정보 편집자의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