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주

sindart

여행

|

기사 324

다시 여행, 다시 글쓰기. 행복이 3할, 고통이 7할이라면 7의 고통을 견디려 힘쓰기보다 3의 행복을 늘이려 힘써야겠다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다시 여행, 다시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