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수 osaekri 사회|기사 214건 fb site icon 2019.05 특별상 솔가지위 나풀거리는 눈송이 / 가지를 부러뜨리네. // 내가 하는 말 한 마디 / 저 눈송이인 줄 아네. icon출판정보 한계령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