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남

humaneyes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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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40

한 동안 슬럼프에 빠져 창작작업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한 해, 두 해, 나이가 들어가며 느껴지는 감성들이 다시금 살아나는 것 같아 슬쩍 연필을 들어봅니다.

icon출판정보 아라의 당구홀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