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메일
  • URL복사
로딩 중입니다.
로딩 중입니다.
오마이뉴스
  • 로그인
  • 공유

박래군

laegoon

사회

|

기사 42건

fb

인권중심 사람 소장

icon출판정보 사람 곁에 사람 곁에 사람
오마이뉴스

박래군

  • 기사 연재 영상 포토
  • 구독하기
  • 쪽지보내기
AI챗봇 마뉴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AI챗봇 마뉴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뉴스 총 42건
기사등급v
  • 전체
  • 오름
  • 으뜸
  • 버금
  • 잉걸
기사분류v
  • 전체
  • 사는이야기
  • 사회
  • 경제
  • 정치
  • 문화
  • 민족국제
  • 교육
  • 스포츠
  • 책동네
  • 여행
  • 영화
  • 미디어
  • 여성
  • 스타
  • 청소년
  • 피클
  • 사회TOP배치

    남태령 시민들이 보여준 '생수 기적'... 이젠 사다리를 놓읍시다

    8일로 옥상 농성 1년째를 맞이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들... 이들이 땅으로 내려오기 위해선

    오름기사 2025.01.09 17:00
    • 추천61
    • 댓글4
    • 공유1
  • 사회TOP배치

    전태일이 묻는다 "왜 아직도 일하다 죽는 게 당연하죠?"

    '전태일50' 박래군 인권재단사람 소장 특별기고문

    오름기사 2020.11.13 07:33
    • 추천7
    • 댓글7
    • 공유7
  • 사회TOP배치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신의 한수' 뒤엔 그가 있었다

    [코로나19와 인권활동가 ①] 이종걸 친구사이 활동가

    오름기사 2020.07.22 07:38
    • 추천41
    • 댓글2
    • 공유12
  • 사회TOP배치

    단식한다고 꿈쩍도 않겠지만, 사람 살리려면 뭐든 해야겠기에

    [박래군 기고] 스타플렉스 고공농성 402일차, 무기한 연대 단식에 들어가며

    오름기사 2018.12.18 12:12
    • 추천6
    • 댓글0
    • 공유18
  • 사회TOP배치연재30년 전에 쓴 유서

    동생의 죽음 앞에 눈물도 못 흘리는 못난 형입니다

    [30년 전에 쓴 유서 ⑦, 마지막 이야기] 오만하지 않고 겸허하게

    오름기사 2018.06.04 15:15
    • 추천22
    • 댓글1
    • 공유224
  • 사회TOP배치연재30년 전에 쓴 유서

    30년 만에 꺼낸 동생 유품, 한동안 망연자실한 이유

    [30년 전에 쓴 유서④] 동생에게 쓰는 편지 "아직은 지옥같은 세상이지만..."

    오름기사 2018.05.19 11:33
    • 추천55
    • 댓글8
    • 공유379
  • 사회TOP배치연재30년 전에 쓴 유서

    "광주는 살아있다" 외치며 몸에 시너 뿌린 동생

    [30년 전에 쓴 유서②] 동생 죽은 지 30년, 저는 동생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오름기사 2018.05.09 12:11
    • 추천52
    • 댓글1
    • 공유250
  • 사회TOP배치연재30년 전에 쓴 유서

    생일 다음 날 유서 쓴 동생, 저는 유가족이 되었습니다

    [30년 전에 쓴 유서①] 어두운 시대 작은 사람의 아들

    오름기사 2018.05.01 20:32
    • 추천95
    • 댓글5
    • 공유1,270
  • 사회연재의자놀이 그만!

    29명 죽은 10년의 고통,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의자놀이 그만! 릴레이 기고 ②] 120명 쌍용차 해고노동자의 손을 잡아주세요

    으뜸기사 2018.04.10 13:34
    • 추천10
    • 댓글0
    • 공유56
  • 사회

    오직 단 하루, '불금' 인권파티에 초대합니다

    [기고] 비난과 혐오 마주하는 인권활동가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으뜸기사 2017.11.07 15:13
    • 추천12
    • 댓글0
    • 공유31
  • 이기자의 인기기사

    • 130년 만에 꺼낸 동생 유품, 한동안 망연자실한 이유
    • 2"경찰버스 라면이 사라졌다"... 악마의 소송은 계속된다
    • 3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신의 한수' 뒤엔 그가 있었다
    • 4동생의 죽음 앞에 눈물도 못 흘리는 못난 형입니다
    • 5남태령 시민들이 보여준 '생수 기적'... 이젠 사다리를 놓읍시다
    • 1
    • 2
    • 3
    • 4
    • 5

    클럽아이콘10만인클럽 가입으로 오마이뉴스를 후원해 주세요.
    Tel. 02-733-5505 (내선번호 0번)

    • 모바일
    • RSS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인스타그램
    • 유튜브
    • 서비스 전체보기
    • 뉴스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미디어
      민족·국제
      여성
      만화·만평
      피클
      카드뉴스
      그래픽뉴스
      영상뉴스
    • 사는이야기+
      사는이야기
      여행
      책동네
      문화
      뉴스지도
      지역
      광주전라
      부산경남
      대전충청
      인천경기
      대구경북
      강원제주
      서울
    • 시리즈
      전체연재
      프리미엄연재
      전체 연재기사
      인기 연재기사
      추천 연재기자
      특별면
    • 스타
      전체기사
      연재
      포토
      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음악
      공연
      TV
      전체영상
      프로그램
      톡톡60초
      쏙쏙뉴스
      영상뉴스
    • Photo
      오늘의 사진
      포토갤러리
      뉴스사진
      스타사진
      10만인클럽
      소개
      후원하기
      추천기사
      특강
      게시판
      내클럽정보
    • 인기기사
      생나무글
      Top History
      구독PICK
      오마이뉴스 이용가이드
      모바일 이용안내
      공지사항
      오마이북
      시민기자학교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이용안내/문의
    • 언컷정보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이준호)
    • RSS
    • 페이스북
    • 트위터
    • 제호 : OhmyNews
    • 사업자번호: 101-81-53828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서울아00045 | 등록일자 : 2005.09.09 | 최초발행일 1999.12.21 | 발행·편집인: 오연호
    • (주)오마이뉴스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로14길 42-5 ㅣ TEL(02)733-5505 ㅣ FAX(02)733-5011,5077

    Copyright ⓒ 1999 - Ohmy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