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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된 청바지로 낡은 가방 수선한 이유
새해를 맞아 집 안 정리를 하며 물건을 버리는 것보다 소중히 여기는 물건을 수선해 사용하는 가치를 되새기는 이야기다. 끈이 끊어진 앞치마와 실올이 풀린 가방을 수선하면서 어린 시절 어머니가 재봉틀로 옷을 고쳐주시던 추억을 떠올린다. 오래된 청바지로 가방끈을 교체하며 물건에 담긴 서사와 추억의 소중함을 깨닫고, 새해에는 쉽게 버리기보다 소중한 것을 간직하고 고쳐 쓰는 삶의 가치를 생각해본다.
정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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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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