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역시 자신이 정치인이고, 정치를 잘해야겠다는 생각과 결심을 한 사람이 맞다. 언젠가 '정치적 근육'을 길러야겠다는 그의 말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3년은 너무 길다'는 슬로건도 좋았다. 총선에서 열두 명의 당선자를 배출한 것 역시 큰 성과였다. 하지만 조국 딱 하나만 놓고 보면 그는 아직 정치인으로서 미숙하다. 사면 이후 당내 성 비위 사건으로 지도부 총사퇴를 한 지금까지, 조국의 말과 행동에 몇 가지 문제가 보인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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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조국, 아직 미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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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혜 | 2025.09.10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