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기 특별검사팀이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수사에 착수하면서 최재해 감사원장과 유병호 감사위원에 대해서도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핵심 국가시설 이전을 아무 권한 없는 김건희가 주도하고, 여기에 대통령실과 경호처 등이 총체적으로 연루된 사실을 감사원이 덮어줬기 때문입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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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의 인사이트] 대통령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주도한 책임 못 피해...최 원장 퇴임하는 11월 전 징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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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혜 | 2025.08.29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