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반탄(탄핵반대) 세력'이 당을 장악한 것으로 나타나자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한동훈 전 대표의 패착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국민의힘의 극우화가 거세지면서 한 전 대표의 당내 입지가 더욱 축소되고 정치적 재기도 불투명해졌다는 평가가 중론입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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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재의 인사이트] 불출마로 '윤 어게인' 세력 독주 가속화...국힘 극우화 거세져 입지 위축·정치적 재기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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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혜 | 2025.08.26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