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창간 때부터 오마이뉴스와 함께해 온 이봉렬 시민기자.
호기심으로 시작한 기사가 큰 반응을 얻으면서, 사회적 약자를 돕는 생활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싱가포르 반도체 노동자로 살면서 반도체 이야기를 쉽게 설명한 '반도체 특별과외'를 쓰고 있습니다.
노동부 장관과의 댓글 논쟁, 민중가수 윤민석씨 후원 기사처럼 독자와의 소통이 실제 변화를 만든 순간들을 생생하게 전하는 이봉렬 시민기자의 진솔한 이야기,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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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11.25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