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윤석열 영장심사후 서울구치소로... 경호처도 같이 달려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서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18일 저녁 8시 5분경 법무부 호송차량에 탑승해 서울구치소로 돌아가고 있다.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은 차량 옆에서 함께 달리며 경호를 수행했으며 경호처 버스와 차량 등 여러 대가 함께 이동했다. (기획: 박순옥 기자, 촬영: 유성호 기자)

ⓒ유성호 | 2025.01.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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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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