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명동 혐중시위에 버스킹 중단당한 청년... 공연 재개하며 부른 노래가

9월 9일 저녁 서울 명동거리에 혐중시위 행진이 열렸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명동에 "차이나 아웃" 구호가 울려퍼졌다. 명동 상인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혐중시위를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촬영: 권우성,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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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09.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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