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떴다하면 매출 '반토막'... 윤석열 지지자 집회에 명동상인들 반응이...

윤석열 지지자들, 이른바 '윤어게인' 집회가 매주 2~3회씩 서울 명동거리에서 열리고 있다. 하지만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특수를 맞은 명동 상인들은 반응이 좋을리 없다. 외국인 관광객 손님들을 쫓아내 매출이 반토막 난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합법신고 집회라 막을 방법이 마땅치 않은 실정이다(촬영: 권우성,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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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09.0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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