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전한길만 막으면 뭐하나... 또 '욕설-고성 난장판'된 국힘 부산 합동연설회장

12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합동연설회에서 최우성 청년최고위원 후보가 윤석열과 계엄에 반대하는 연설을 하자 참석자들이 항의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손으로 엑스 표시를 만들거나 고성으로 항의했다. 이런 항의는 최 후보가 단상 아래로 내려온 뒤로도 계속됐다(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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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08.12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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