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고가 철거공사 현장에 내걸린 구호, '안전'은 구호뿐?

지난 5월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상판이 무너져 공사관계자 3명이 사망하는 등 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8일 오전 서울시청 방향 고가차도 철거공사 시작 부분에는 '안전하지 않으면 작업하지 않겠습니다'는 서울시 홍보물이 부착되어 있다. 취재/편집 권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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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6.05.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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