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미국 방문을 두고 “국익을 짓밟는 당리당략 정치쇼이다”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신장식 최고위원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농성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제1야당 대표가 정부와 조율 없이 미국으로 날아가 6.3 지방선거를 자유와 민주주의 전선으로 만들겠다라는 메시지를 내겠다는 발언은 윤석열이 미국 극우단체들에게 호소하던 망언의 복사판이다"라고 지적했다.
ⓒ유성호 | 2026.04.13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