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봉황대 앞에서 북치고 '난리'... 경주서 나라망신 시킨 이 사람들

경북 경주에서 APEC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월 29일 경주 봉황대 인근에는 혐중시위가 열렸다. 500~700명 정도가 모인 이날 시위에서 참가자들은 부정선거론과 윤석열 파면 부당 등을 주장했다(취재-촬영: 권우성,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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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우성 | 2025.10.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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