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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 "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 매듭지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호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검찰 개혁은 법무행정의 당면한 핵심 과제이다”라며 “1954년 형사소송법이 제정될 당시부터 제기되어 왔던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문제를 이제는 확실하게 매듭지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유성호 | 2025.07.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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