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7월 1일 검찰 내 대표적 개혁론자인 임은정 검사를 서울동부지검장으로 보임하는 등 파격 인사를 단행한 것도 검찰개혁 의지를 보여줍니다. 검찰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려면 국민 다수가 원하는 검찰개혁에 적극 동참하는 것만이 유일한 살길입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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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윤' 검사들의 비겁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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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2025.07.03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