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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첫날, '노동자 눈 맞춤'으로 시작한 권영국의 하루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는 5월 12일 오전 7시 30분께 첫 유세 현장으로 서울 구로구에 있는 구로디지털단지를 찾았다. 이에 앞서 권 후보는 이날 새벽에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노동자들을 만났다.
(기획 : 이한기 기자, 영상 : 박수림 기자, 편집 : 최주혜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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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림 | 2025.05.12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