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60초

[현장] 황당 질문 김용원 "총부리 앞에 어떻게 섰어요?" #shorts

▶"내란수괴도 인권"... 가까스로 미뤄진 인권위 '치욕의 날' https://omn.kr/2bumx

국가인권위원회 직원, 전국공무원노조, 인권·시민단체 활동가들이 13일 오후 '내란 비호 안건' 문제를 일으킨 김용원 상임위원의 전원위원회 참석을 막아 선 가운데 현장을 찾은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김 위원을 비판하고 있다. (취재/편집 소중한 기자)

ⓒ소중한 | 2025.01.14 12:40

댓글

선악의 저편을 바라봅니다. extremes88@ohmynews.com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