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합동연설회에서 조경태 당대표 후보를 비롯해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와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우재근 대구북구갑 국회의원이 연설을 하는 도중 일부 참석자들이 "배신자"라고 외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는 김근식 후보 연설 때에는 방청석 연단에 올라가 팔을 들어올리며 "배신자"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기획-편집: 박순옥, 촬영: 조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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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 2025.08.08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