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이완규 지명자 사퇴할 용의 있느냐”

헌법재판관 후임으로 지명된 이완규 법제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사퇴할 용의가 있느냐”는 정청래 위원장의 질의에 거부 의사를 밝혔다.

ⓒ유성호 | 2025.04.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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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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