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타오르는 산, 피어오르는 연기 [헬기 영상]

경남 하동에 산불이 났다. 산불은 7일 낮 12시 5분께 경남 하동 옥종면 회신리 야산에서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7일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산불 2단계'를 발령했다.

진화헬기 21대, 진화장비 37대, 진화대원 397명을 긴급 투입해 산불을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상 제공 산림청

ⓒ오마이뉴스 | 2025.04.07 16:32

댓글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이 기자의 최신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