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 같은 자갈을 지나 비 젖은 도로에 몸을 놓다

'사람 생명 평화의 길'을 찾아 오체투지를 하고 있는 문규현 신부와 수경스님이 21일째를 맞았다. 24일 두 성직자가 오체투지를 하고 있는 전북 임실군 오수면 17번 국도는 굵은 빗줄기로 질척였다.

ⓒ김호중 | 2008.09.25 03:2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