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운하에 반대하는 제 정당 대표회담을 하자"

30일 오전 심상정 진보신당 공동대표와 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는 이날 "경부운하에 반대하는 제 정당 대표회담을 하자"고 제안했다.

| 2008.03.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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