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다는 각오로 한강에 뛰어들었다"

삼성그룹 계열사인 (주)에스원(세콤)의 해고노동자들이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마포에서 여의도까지 한강을 헤엄쳐 건너는 수상시위를 벌였다.

ⓒ김호중 | 2006.11.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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