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자총·고무총 등 사용했다"

지난 19일, 현대 하이스코 순천공장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던 비정규직 노동자와 범대위는 24일 오전 11시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의 테러범식 폭력진압을 강력히 규탄했다.

ⓒ김도균 | 2006.04.24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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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김도균 기자입니다. 어둠을 지키는 전선의 초병처럼, 저도 두 눈 부릅뜨고 권력을 감시하는 충실한 'Watchdog'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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