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만, “눈물을 흘리며 사진을 찍은 것은 이번이 처음”

19일 오후 6시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6층 하늘정원에서 사진작가 김중만씨의 오지 어린이들을 위한 사진전, ‘It’s alive for every child’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 2005.01.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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