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와 여당, 국민들과 토론하라"

한 총장은 최근들어 부쩍 우익집회가 늘어난 것은 '기득권 세력의 두려움'에 기인한다고 단언했다.

ⓒ김호중 | 2004.11.09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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