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망인은 말한다"

두산중공업 노동자 배달호씨의 분신 17일째인 25일, 분신사망 대책위는 창원 두대 만남의 광장에서 '노동열사 고 배달호 동지 살인주범 두산재벌 박용성 처단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오마이TV | 2003.01.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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