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걷는 김진숙 "'소년공' 대통령, 초심 잃지 말라"

'희망뚜벅이'는 해고노동자와 연대하기 위해 시민·노동자들이 함께 걷는 도보 행진이다. 2011년 '희망버스'의 '걷기 버전'이다. 2026년 '희망뚜벅이'는 세종호텔 해고노동자와 연대하고 그들의 복직 문제 해결을 위해 9월 28일 경남서 시작해 10월 31일 청와대까지 걷는다.

<오마이뉴스>는 희망뚜벅이 첫날인 9월 28일, 김진숙 지도위원과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취재 유지영 기자, 편집 김지현 기자

ⓒ유지영 | 2026.09.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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