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디지털 성폭력 확산한 구글 책임져라"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와 한국여성민우회, 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등 36개 단체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파이낸스센터 구글코리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구글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의 신상정보가 유출된 사태를 규탄하며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유성호 | 2026.09.1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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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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